마감된 공고는 두 가지 방법으로 다시 게시할 수 있습니다.

기존 공고를 그대로 다시 열고 싶을 때는 마감일을 수정하여 재오픈하면 됩니다.
기존 공고 내용을 바탕으로 새로운 공고를 다시 만들고 싶을 때는 복사 후 신규오픈을 사용합니다.


1. 마감된 공고 재오픈하기

마감된 공고의 내용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마감일만 변경하여 다시 게시하는 방법입니다.


사용 상황

기존 공고를 그대로 다시 노출하고 싶을 때 사용합니다.

예시:

  • 같은 공고를 다시 모집하고 싶은 경우
  • 공고 내용은 변경할 필요가 없고, 마감일만 연장하면 되는 경우
  • 기존 공고를 수정해서 다시 게시하고 싶은 경우


진행 방법
  1. 왼쪽 메뉴에서 채용관리 > 공고 관리로 이동합니다.
  2. 공고관리 화면 상단에서 종료된 공고 탭을 선택합니다.
  3. 종료된 공고 목록에서 다시 게시할 공고를 찾습니다.
  4. 해당 공고의 관리 메뉴 … 버튼을 선택합니다.
  5. 표시되는 메뉴에서 수정을 선택합니다.
  6. 공고 상세페이지 또는 공고 수정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7. 화면에서 마감일 항목을 찾습니다.
  8. 마감일 설정 영역에서 날짜를 다시 설정합니다.

    예시: 기존 마감일이 지난 상태라면, 새 마감일을 오늘 이후 날짜로 변경합니다.

  9. 공고 내용 중 수정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함께 수정합니다.
  10. 수정이 완료되면 화면 우측 또는 하단의 공고 게시 버튼을 선택합니다.
  11. 공고가 다시 게시되었는지 공고 목록에서 확인합니다.


< 공고 관리 >


< 마감일 설정 >




2. 마감된 공고 복사 후 신규오픈하기

마감된 공고의 내용을 복사하여 새로운 공고로 등록하는 방법입니다.

기존 공고는 그대로 종료된 상태로 두고, 동일한 내용을 기반으로 새로운 공고를 만들 수 있습니다.


사용 상황

기존 공고와 유사하지만 새로운 공고로 다시 등록하고 싶을 때 사용합니다.

예시:

  • 같은 직무를 다시 채용하지만 새 공고로 관리하고 싶은 경우
  • 기존 공고 내용을 참고해서 일부만 수정하고 싶은 경우
  • 기존 지원자 관리와 새 지원자 관리를 분리하고 싶은 경우
  • 공고 제목, 근무조건, 채용인원, 마감일 등을 일부 변경해서 새로 게시하려는 경우


진행 방법
  1. 왼쪽 메뉴에서 채용관리 > 공고 관리로 이동합니다.
  2. 공고관리 화면 상단에서 종료된 공고 탭을 선택합니다.
  3. 종료된 공고 목록에서 복사할 공고를 찾습니다.
  4. 해당 공고의 관리 메뉴 … 버튼을 선택합니다.
  5. 표시되는 메뉴에서 복사를 선택합니다.
  6. 마감된 공고와 동일한 내용이 입력된 공고 작성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7. 복사된 공고의 제목에는 자동으로 “공고제목 의 사본” 문구가 붙습니다.

    예시:
    기존 제목: [김포시] 일반 기계조립 외국인 채용
    복사 후 제목: [김포시] 일반 기계조립 외국인 채용 의 사본

  8. 공고 제목을 확인하고, 필요하다면 “의 사본” 문구를 삭제하거나 새 제목으로 수정합니다.
  9. 채용 내용, 직무, 근무조건, 급여, 지원조건, 비자 조건 등 수정이 필요한 항목을 확인합니다.
  10. 마감일을 새 공고에 맞게 설정합니다.
  11. 모든 내용을 확인한 뒤 공고 게시 버튼을 선택합니다.
  12. 새 공고가 정상적으로 게시되었는지 공고 목록에서 확인합니다.



재오픈과 복사의 차이

구분마감일 수정 후 재오픈복사 후 신규오픈
공고 형태기존 공고를 다시 게시새 공고로 등록
기존 공고 내용그대로 유지 가능복사된 내용을 수정 가능
제목기존 제목 유지제목에 “의 사본” 자동 추가
사용 추천 상황마감일만 연장하거나 간단히 수정할 때기존 공고를 기반으로 새 공고를 만들 때
기존 공고 상태수정 후 다시 게시기존 공고는 종료된 상태로 유지

 

 

작업 시 유의사항

마감된 공고를 다시 게시할 때는 반드시 마감일이 새롭게 설정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마감일이 지난 날짜로 되어 있으면 공고가 정상적으로 게시되지 않거나, 게시 후에도 바로 마감된 상태로 보일 수 있습니다.

복사 후 신규오픈하는 경우에는 제목에 “의 사본” 문구가 자동으로 붙기 때문에, 공고 게시 전 제목을 꼭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기존 공고의 내용이 그대로 복사되므로, 채용인원, 근무조건, 급여, 근무지, 비자 조건, 지원조건 등이 현재 모집 조건과 맞는지 확인한 후 게시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