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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

폭염 상황에서 현장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온열질환 예방 가이드

폭염 상황에서 현장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온열질환 예방 가이드, 

내 몸이 이상하면 바로 대응하세요.



한국의 여름은 기온이 35도 이상까지 올라가며,
야외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에게는 매우 위험한 환경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건설, 농업, 제조업, 물류업에 종사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은
열사병, 탈수, 열탈진 등 온열질환에 매우 취약합니다.


하지만 많은 외국인 근로자들은 다음과 같은 정보를 잘 알지 못합니다:

  • 어떤 증상이 위험한지
  •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 사업주나 관리자에게 어떤 요청을 해야 하는지

이 가이드는 외국인 근로자가 폭염속에서 어떤 증상을 주의하고, 어떻게 응급조치하고, 사업주에게 무엇을 요청해야 하는지에 대해 안내하고 있습니다. 



✅ 이 가이드는 어떤 내용을 담고 있나요?

이 가이드는 외국인 근로자가 폭염 속에서 자신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알아야 할 실행 지침을 정리했습니다.

포함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주의해야 할 증상
  2. 즉시 해야 할 응급 조치
  3. 사업주나 관리자에게 요청할 수 있는 내용
  4. 근로자로서의 권리와 안전 기준



✅ 왜 이 가이드를 읽어야 하나요?

  • 온열질환은 예방할 수 있는 질병입니다.
  • 작업 중 이상이 생겼을 때, “쉬자”고 말하는 것은 정당한 권리입니다.
  • 한국 법은 폭염 속 근로자의 휴식과 보호를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 이런 증상이 있을 때 즉시 반응하세요!

증상의미행동
머리가 아프다열사병 또는 일사병 전조즉시 그늘로 이동, 물 마시기
어지럽다, 눈앞이 흐리다탈수 또는 저혈압 위험작업 멈추고 앉아서 쉼
근육이 경련한다염분 부족, 탈수 증상이온음료 섭취, 휴식 필요
땀이 멈췄다열사병 의심 (위험!)즉시 응급조치 요청
피부가 붉고 뜨겁다체온 조절 실패찬물·얼음으로 식히기





🧍‍♂️ 내가 해야 할 응급 조치

1. 작업을 즉시 멈추세요.
→ 몸이 이상하면 절대 계속 일하지 마세요.

2. 시원한 곳(그늘 또는 실내)으로 이동합니다.

3. 물 또는 이온음료를 천천히 마십니다.

4. 몸을 식혀야 합니다.
→ 찬물로 손, 발, 얼굴을 닦거나
→ 얼음, 젖은 수건을 목 뒤에 댑니다.

5. 주변 동료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필요시 119에 신고하세요





📣 사업주 또는 안전관리자에게 요청해야 할 것

요청 내용이유
“저는 지금 몸이 이상합니다. 휴식이 필요해요.”증상이 나타났을 때 바로 알리기
“물이 부족해요. 마실 물을 더 주세요.”수분 부족은 위험합니다
“그늘이 부족해요. 쉴 공간이 필요해요.”체온을 식힐 환경 확보
“응급약품이 어디 있나요?”열사병, 탈수 발생 시 빠른 조치 필요





📌 외국인 근로자 기본 권리

  • 체온이 올라가면 일시적으로 작업 중지할 권리가 있습니다.
  • 2시간마다 최소 20분 이상 휴식할 수 있습니다.
  • 건강에 이상이 있을 때 거절하거나 쉬는 것은 정당한 권리입니다.

 


💬 JobPloy 

JobPloy는 한국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 여러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도록 이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지금 바로 확인하고, 무더운 여름에도 안전을 지켜주세요.

폭염 온열질환 응급처치 직장생활 한국취업

Jobploy Team Manager

잡플로이 전담 채용 매니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