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림버섯

회사 정보

  • 대표자명

    이진성

  • 근로자수

    11 ~ 50명

  • 업종

    작물재배 및 축산 복합농업

  • 사업분야

    새송이버섯 재배

  • 키워드

    #버섯재배 #작물재배 #농업 #중소기업 #연구개발 #친환경 #전문가경영

회사 소개

유림버섯은 충남 아산시에 위치한 새송이버섯 및 아위버섯 재배 전문 농업 회사입니다. 이진성 대표는 미생물학 박사 출신의 버섯 전문가로, 2013년 설립 이후 고품질 버섯 생산과 자생 버섯 연구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유림(裕林)은 자연의 넉넉함을 뜻하며, 항상 자연을 담은 자연 그대로의 버섯을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깨끗한 천연 암반수를 사용하여 쫄깃하고 부드러운 식감의 새송이버섯과 아위버섯을 생산하여 고급 프랜차이즈 레스토랑에 납품하고 있습니다. 유림버섯은 2013년에 설립되었으며, 2015년에는 배지농장을 신축하여 병배지의 생산과 분양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새송이버섯뿐만 아니라 아위버섯, 느타리, 표고, 동충하초 등 병재배용 종균을 확보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자생버섯의 자원화를 위해 연구개발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사업분야

  • 버섯 재배 및 생산: 새송이버섯과 아위버섯을 주력으로 재배하며, 느타리, 표고, 동충하초 등 다양한 병재배용 버섯 종균을 확보하여 생산하고 있습니다. 깨끗한 천연 암반수를 사용하여 고품질 버섯을 생산합니다.
  • 버섯 배지 생산 및 분양: 2015년에 신축한 배지농장을 통해 버섯 재배에 필요한 병배지를 직접 생산하고 외부 농가에 분양하는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는 안정적인 버섯 생산 기반을 제공합니다.
  • 자생 버섯 연구 개발: 우리나라 자생 버섯의 자원화를 목표로 연구 개발 활동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대표 이진성 박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품종 개발 및 버섯 시장의 다양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생산품

  • 새송이버섯: 쫄깃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인 대표적인 재배 버섯입니다. 일반 새송이버섯뿐만 아니라 꼬마 새송이버섯도 생산하여 다양한 형태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 아위버섯: 새송이버섯과 함께 유림버섯에서 생산하는 주요 버섯 품목 중 하나입니다. 고급 프랜차이즈 레스토랑에 납품될 정도로 품질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특장점

  • 버섯 전문가 대표의 전문성: 이진성 대표는 서울대 미생물학과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극지연구소 및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에서 연구 공무원으로 재직한 버섯 전문가입니다. 그의 전문 지식은 고품질 버섯 생산과 연구 개발의 기반이 됩니다.
  • 고품질 버섯 생산 시스템: 천연 암반수를 사용하고 버섯이 잘 자랄 수 있는 최적의 온도(13~16도)를 유지하는 재배동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쫄깃하고 부드러운 식감의 고품질 새송이버섯과 아위버섯을 생산합니다.
  • 연구 개발 역량: 버섯 포자 연구실을 운영하며 우리나라 자생 버섯의 자원화를 위한 연구 개발에 힘쓰고 있습니다. 다양한 병재배용 종균을 확보하고 신품종 개발을 통해 버섯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자 합니다.



💡 잡플로이의 한마디
유림버섯은 새송이버섯과 아위버섯을 재배하는 농업 회사로, 주로 버섯 재배 및 생산 관련 업무를 수행하게 될 것입니다. 버섯 재배는 온도와 습도 등 환경 관리가 중요하며, 수확 및 선별 작업 등 육체적인 노동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회사가 연구 개발에도 힘쓰고 있어, 버섯에 대한 이해와 꼼꼼함이 있다면 업무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정보는 AI 로 생성되었습니다. 정보에 이상이 있거나 비공개를 원하실 경우 잡플로이 고객센터로 문의해주세요.

회사 위치

충남 아산시 배방읍 고불로 2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