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종합건설(주)는 1989년에 설립된 박복래 대표이사의 종합건설사로, 토목건축공사업을 주력으로 한다.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로 17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약 15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1989년 9월에 설립된 라마종합건설(주)은 경기도 용인시에 본사를 둔 35년 이상의 업력을 가진 종합건설사이다. 박복래 대표이사의 경영 아래 토목건축공사업을 비롯하여 전기공사업, 전문소방공사업 등 다양한 건설 분야의 핵심 면허를 확보하여 전문적인 시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업분야
- 토목건축공사업: 일반 건축 및 토목 공사를 포함하며, 주거용 및 비주거용 건물 건설을 수행한다.
- 전기공사업: 건설 프로젝트에 필요한 전기 설비 공사를 전문적으로 담당한다.
- 전문소방공사업: 건축물의 안전을 위한 소방 설비 공사 서비스를 제공한다.
생산품
- 건축물 시공: 아파트, 주거용 및 비주거용 건물의 신축 및 리모델링 공사를 수행한다.
- 토목 공사: 도로, 교량 등 사회 기반 시설 구축을 위한 토목 공사를 진행한다.
특장점
- 오랜 업력과 안정성: 1989년 설립 이후 35년 이상의 업력을 가진 안정적인 중소기업이다.
- 다양한 건설 면허 보유: 토목건축공사업 외 전기공사업, 전문소방공사업 등 핵심 건설 면허를 확보하여 폭넓은 사업 수행이 가능하다.
- 재무 건전성: 2023년 기준 100억 원 이상의 매출액과 안정적인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재무적으로 건전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채용 정보
- 주요 채용 직무: 주로 건축, 토목, 안전관리 직무의 신입 및 경력직을 채용하며, 일반 사무직 채용도 진행한다.
- 복리후생: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등 4대보험을 제공하며, 식대 지원이 있다.
💡 잡플로이의 한마디
라마종합건설(주)은 35년 이상의 업력을 가진 안정적인 종합건설사로, 토목건축공사업을 주력으로 합니다. 외국인 근로자분들은 주로 현장 시공, 토목, 건축 관련 직무에서 기회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건설 현장의 특성상 안전 수칙 준수와 팀워크가 매우 중요하며, 한국어 소통 능력은 업무 적응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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