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플러스원은 2003년 12월 8일에 설립된 중소기업으로, 충북 음성군 맹동면에 위치하며 약 4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김장수 대표가 이끌고 있으며, 육류 가공식품 도매업 및 육가공식품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한다.
사업분야
- 육가공식품 제조 및 판매: (주)원플러스원은 육류 가공식품의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농수축산물 가공식품을 취급하며, 단체급식용 전용 제품 생산 및 판매 사업도 진행한다.
- 육류 가공식품 도매업: 다양한 육가공식품을 도매로 유통하는 사업을 수행한다. 이는 식품가공 업종의 중소기업으로서 주요한 사업 영역 중 하나이다.
생산품
- 떡갈비 및 너비아니류: 양파떡갈비맛스테이크, 진짜떡갈비맛구이, 우연납작너비아니 등 다양한 떡갈비 및 너비아니 제품을 생산 및 판매한다.
- 치킨 관련 믹스 및 파우더: 원치킨브레딩믹스, 원치킨배터믹스, 바삭크런치브레딩믹스, 크리스피파우더, 매직파우더 등 치킨 조리에 필요한 다양한 믹스와 파우더를 제공한다.
- 소스류: 참깨품은소스, 파닭소스, 갈릭소스, 발사믹소스, 잠발라소스 등 다양한 종류의 소스를 취급한다.
특장점
- 육가공식품 전문성: 육가공식품 제조 및 판매에 특화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단체급식용 제품을 포함한 다양한 육류 가공식품을 제공한다.
-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 떡갈비, 너비아니, 치킨 믹스, 각종 소스류 등 폭넓은 제품군을 갖추고 있어 다양한 고객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다.
- 안정적인 기업 운영: 2003년 설립 이후 꾸준히 사업을 이어오고 있는 중소기업으로,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갖추고 있다.
채용 정보
- 복리후생: 주5일근무, 연차, 월차, 국민연금, 의료보험, 산재보험, 고용보험, 식대 등의 복리후생을 제공한다.
💡 잡플로이의 한마디
육가공식품 제조 및 판매 업종의 특성상 생산, 포장, 물류 등의 직무가 많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직무는 위생 기준 준수와 팀워크가 중요하며, 육체적인 활동이 요구될 수 있습니다. 한국의 식품 안전 규정 및 작업 환경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며, 동료들과의 원활한 소통 능력을 갖추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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