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금수산은 전남 완도군 보길면에 위치한 연근해 어업 회사로, 이정현 대표가 운영하며 낭장망 어업을 주 사업분야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2명의 인원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사업분야
- 낭장망 어업: 만금수산은 조류를 이용하여 물고기를 잡는 정치망 어업의 일종인 낭장망 어업을 주력으로 합니다. 낭장망은 바다 밑에 긴 자루그물의 입구와 끝을 고정하고 조류에 의해 그물 안으로 들어온 물고기를 어획하는 방식입니다.
생산품
- 다양한 연근해 어종: 낭장망 어업을 통해 멸치, 까나리, 실치, 전어, 밴댕이 등 다양한 어종을 어획합니다. 또한 새우, 꽃새우, 숭어 등 멸치를 따라다니는 여러 바다 생물도 주요 어획 대상이 됩니다.
특장점
- 소자본 및 소규모 운영 용이: 낭장망 어업은 어구를 준비하는 데 큰 자본이 필요하지 않으며, 부부의 노동력 등 적은 인원으로도 마을 어장에서 운영할 수 있어 소규모 어업에 적합합니다.
- 조류를 활용한 효율적인 어획 방식: 조류가 강한 해역에서 그물을 고정하고 조류를 이용해 물고기를 잡는 방식으로, 특히 조수의 간만의 차가 큰 지역에서 유리하며 활발한 조류가 물고기를 그물로 유도합니다.
채용 정보
💡 잡플로이의 한마디
만금수산은 전남 완도군 보길면에서 낭장망 어업을 하는 소규모 회사입니다. 주로 어업 선원 직무를 수행하게 되며, 바다 위에서 그물을 설치하고 어획물을 관리하는 등 육체적으로 힘든 작업이 많을 수 있습니다. 2명의 소수 인원으로 운영되므로 팀워크와 책임감이 중요하며, 완도 보길면이라는 지역 특성상 어촌 생활에 대한 이해와 적응력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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