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I

회사 정보

  • 대표자명

    김영순

  • 근로자수

    11 ~ 50명

  • 업종

    기타 1차 비철금속 제조업

  • 사업분야

    마그네슘합금제조

  • 키워드

    #비철금속 제조업 #마그네슘 합금 #금속 소재 #소기업 #중소기업 #기술혁신 #친환경 소재 #난연성

회사 소개

한국마그네슘산업(KMI)은 2000년에 설립된 마그네슘 소재 전문 기업입니다. 경남 함안군 칠북면에 위치하며, 김영순 대표 아래 고특성 난연성 마그네슘 합금 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한국마그네슘산업(KMI)은 2000년에 설립된 마그네슘 소재 전문 기업으로, 경남 함안군 칠북면 덕남길 113-29에 소재하고 있습니다. 재료연구소로부터 고특성 난연성 마그네슘 합금 제조 기술을 이전받아 전자 및 수송기기용 부품 제조 기업에 신합금을 양산하여 납품하고 있습니다."



사업분야

  • 마그네슘 합금 제조: 마그네슘에 칼슘(Ca)과 이트륨(Y)을 첨가하여 공기와의 반응으로 인한 화재나 폭발 위험성을 대폭 낮추고 기계적 특성을 확보한 난연성 마그네슘 합금을 제조합니다.
  • 전자 및 수송기기용 부품 소재 공급: 개발된 고특성 난연성 마그네슘 신합금을 양산하여 휴대형 전자기기 및 자동차, 철도, 항공 등 수송기기용 부품 제조 기업에 납품하고 있습니다.



생산품

  • 고특성 난연성 마그네슘 합금: 화재 및 폭발 위험성을 낮추고 우수한 인장강도를 가진 마그네슘 합금으로, 기존 합금 대비 뛰어난 기계적 특성을 보입니다.
  • 친환경 마그네슘 신합금: 육불화황과 베릴륨을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기술로 제조되어 환경 규제에 부합하며, 기존 제조 설비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추가 투자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특장점

  • 선진 기술력 확보: 재료연구소로부터 10년 이상 정부 지원 아래 개발된 고특성 난연성 마그네슘 합금 제조 기술을 이전받아 독보적인 기술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 친환경 및 경제성: 육불화황과 베릴륨을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제조 공정으로 약 57억 원의 비용 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으며, 기존 설비 활용으로 추가 투자 없이 양산이 가능합니다.
  • 시장 적용성 및 확장성: LG전자와 휴대형 전자기기 부품 적용성 검증을 완료했으며, 도시철도, 고속철도 등 난연재 사용이 의무화된 수송기기 분야로의 수요 확대가 기대됩니다.



💡 잡플로이의 한마디
KMI는 마그네슘 합금 제조 분야의 전문 기업으로, 외국인 근로자들은 주로 생산, 품질 관리 또는 관련 제조 공정 업무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특수 소재를 다루는 만큼 안전 수칙 준수와 정밀한 작업 능력이 중요하며,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은 업무 적응과 동료들과의 협업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정보는 AI 로 생성되었습니다. 정보에 이상이 있거나 비공개를 원하실 경우 잡플로이 고객센터로 문의해주세요.

회사 위치

경남 함안군 칠북면 덕남길 113-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