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규쏘가리(양어장)

회사 정보

  • 대표자명

    이인선

  • 근로자수

    1 ~ 4명

  • 업종

    내수면 양식 어업

  • 사업분야

    쏘가리연구

  • 키워드

    #내수면양식 #어업 #수산 #소규모 #연구개발형 #기술혁신 #친환경 #고급어종

회사 소개

김진규쏘가리(양어장)은 경남 산청군 단성면에 위치한 내수면 양식 어업 기업입니다. 대표자는 이인선이며, 2명의 인원으로 운영되며 쏘가리 연구 및 양식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초로 사료를 이용한 쏘가리 대량 양식에 성공한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 쏘가리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사업분야

  • 쏘가리 양식: 쏘가리 치어 생산부터 사료 순치 및 성어 대량 양식까지 전 과정을 수행합니다. 특히 살아있는 먹이만 먹는 쏘가리의 습성을 사료로 전환하는 기술을 개발하여 대량 생산의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 쏘가리 연구: 쏘가리 사료 개발, 최적의 양식 시설 구축, 그리고 쏘가리 생태 연구를 통해 양식 기술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20년 이상의 연구를 통해 쏘가리 완전 양식 및 대량 생산 기술을 확립했습니다.
  • 쏘가리 유통 및 판매: 양식된 쏘가리는 전국 횟집 및 직판을 통해 유통되며, 지자체의 쏘가리 치어 방류 사업에도 적극 협력하여 내수면 자원 보호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생산품

  • 양식 쏘가리: 회나 매운탕용으로 적합한 500g~1kg 이상의 성어 쏘가리를 생산합니다. 청정 지하수와 살균 시설을 통해 간디스토마 등 기생충 없는 안전한 쏘가리를 제공합니다.
  • 쏘가리 치어: 인공 채란 및 부화를 통해 생산된 건강한 쏘가리 치어를 지자체 및 관련 기관의 하천 방류 사업에 공급하여 수산 자원 증식에 기여합니다.



특장점

  • 세계 최초 사료 순치 양식 성공: 까다로운 쏘가리의 습성을 극복하고 자체 개발한 사료를 통해 세계 최초로 쏘가리 사료 순치 및 대량 양식에 성공했습니다.
  • 안전하고 위생적인 양식 환경: 지리산 계곡에서 내려오는 청정 지하수를 사용하고, 살균·살충 시설을 갖춘 양식 시스템으로 간디스토마 등 기생충 없는 안전한 쏘가리를 생산합니다.
  • 20년 이상의 독보적인 기술력: 1996년부터 시작된 20년 이상의 쏘가리 양식 및 연구 노하우를 통해 인공 채란, 부화, 치어 양성, 사료 순치 등 전 과정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잡플로이의 한마디
김진규쏘가리(양어장)은 쏘가리 양식 및 연구라는 전문적인 분야에서 활동하는 소규모 기업입니다. 양식업은 생물을 다루는 섬세함과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며, 특히 쏘가리는 까다로운 어종으로 알려져 있어 높은 전문성이 요구됩니다. 외국인 근로자로서 양식 기술 습득에 대한 의지와 꼼꼼함이 있다면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이 정보는 AI 로 생성되었습니다. 정보에 이상이 있거나 비공개를 원하실 경우 잡플로이 고객센터로 문의해주세요.

회사 위치

경남 산청군 단성면 덕천로 835-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