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호는 충남 태안군 근흥면 죽림길 22에 소재한 어업 회사입니다. 이승자 대표자가 이끄는 이 기업은 3명의 인원으로 연안통발업을 주요 사업 분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사업분야
- 연안통발어업: 연안통발어업은 통처럼 생긴 통발을 이용해 수산동물을 포획하는 어업입니다. 미끼를 사용해 대상 동물을 통발 속으로 유인하며, 한번 들어간 동물은 되돌아 나오기 어려운 구조로 제작된 어구를 사용합니다. [2, 7]
생산품
- 붕장어: 충남 태안군 근흥면 신진도리 어부들은 통발로 붕장어를 잡으며, 붕장어는 특히 5~6월에 많이 잡힙니다. [7, 19]
- 꽃게: 태안 신진도에서는 봄과 가을에 통발로 꽃게를 잡기도 합니다. 서해안에서 꽃게는 수온이 따뜻해지는 봄에 얕은 수역으로 회유하고 가을에 어획량이 많습니다. [7, 19]
- 참소라 및 기타 어종: 연안통발어업은 붕장어, 꽃게 외에도 물레고동, 새우, 낙지, 쥐노래미 등 다양한 어종을 어획할 수 있습니다. 태안 신진도에서는 여름에 놀래미, 참소라 등을 잡을 수 있습니다. [7, 19]
특장점
- 높은 어획물 선도: 통발로 잡은 어류는 대부분 상처를 입지 않아 선도가 높고 활어의 비율이 높아 고부가가치 어업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2, 7, 13]
- 간단한 어구 구조 및 낮은 연료 소모: 통발 어구는 구조가 간단하여 쉽게 만들 수 있으며, 다른 어업에 비해 특별한 어로 장비가 많이 필요하지 않고 연료 소모가 적어 소규모 어선에서도 운영이 용이합니다. [2, 7]
- 다양한 어장 활용 가능: 해저 바닥에 암초가 있거나 골이 있어 다른 어구를 사용하기 어려운 곳에서도 통발을 효과적으로 사용하여 물고기를 잡을 수 있습니다. [7]
채용 정보
💡 잡플로이의 한마디
주영호는 충남 태안 지역에서 연안통발어업을 하는 소규모 어업 회사입니다. 주로 붕장어, 꽃게, 참소라 등 다양한 해산물을 어획하며, 어획물의 신선도가 높은 것이 특징입니다. 선원으로서 주로 어로 작업에 참여하게 될 것이며, 소규모 사업장이므로 가족적인 분위기에서 일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업의 특성상 기상 상황에 따라 조업 일정이 유동적일 수 있으며, 육체적인 노동이 요구될 수 있습니다.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동료들과 협력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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