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조일은 경상남도 사천시 사남면 공단5로 39에 위치한 항공기용 부품 제조업체입니다. 김영태 대표이사가 이끄는 이 기업은 2007년 설립되어 항공기 기체 및 엔진 부품 개발 및 양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조일은 1985년 항공기 부품 가공 분야에 뛰어들어 J85 항공기 엔진 부품 개발을 시작으로 F16, T-50, KT-1 등 다양한 항공기 부품과 AIRBUS, BOEING 등 민항기 사업에 참여해왔습니다. 2007년 경남 사천에 항공기 부품 법인을 설립하여 글로벌 항공기 부품 사업자로 성장할 발판을 마련했으며, 최근에는 최초 국산 헬기인 수리온 개발에도 참여하여 국내 선도적인 업체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사업분야
- 항공기 기체 및 엔진 부품 제조: 군수 및 민수용 항공기 엔진 부품과 기체용 부품을 개발하고 양산합니다. KUH, T-50, B787, A321 등 20개 사업에서 7,000여 품목을 개발 및 양산하고 있습니다.
생산품
- 항공기 방산 및 민수 부품: KT-1, T-50, KUH와 같은 항공 방산 분야 부품과 Airbus 321 16A, Boeing B787, B747 등 민수 항공 분야 부품을 생산합니다. 특히 복합가공(턴밀) 및 티타늄, 인코넬 등 난삭재 전문 가공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장점
- 뛰어난 기술력과 품질 인증: AS9100D 항공우주분야 품질인증을 획득했으며, 기업부설연구소와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이노비즈) 인증을 통해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기술 혁신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 다양한 항공기 프로젝트 참여: F16, T-50, KT-1, KUH 등 국내외 주요 항공기 개발 및 생산에 참여하며 폭넓은 경험과 기술력을 축적했습니다. AIRBUS, BOEING과 같은 글로벌 민항기 사업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 강소기업 및 인재육성형 중소기업 인증: 강소기업 및 인재육성형 중소기업으로 인증받아 기술력뿐만 아니라 인재 양성에도 힘쓰는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 잡플로이의 한마디
(주)조일은 항공기 부품 제조 분야의 전문 기업으로, 정밀 가공 및 품질 관리가 중요한 직무가 많습니다. 외국인 근로자분들은 정교한 작업 능력과 안전 수칙 준수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며, 항공 산업의 특성상 높은 수준의 기술 숙련도와 책임감이 요구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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