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버섯영농조합법인

회사 정보

  • 대표자명

    김오복

  • 근로자수

    5 ~ 10명

  • 업종

    작물재배 및 축산 복합농업

  • 사업분야

    버섯재배 및 판매

  • 키워드

    #버섯재배 #농업 #식품도매 #중소기업 #수출기업 #자체기술 #글로벌수출 #고품질버섯

회사 소개

지리산버섯영농조합법인은 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에 위치한 버섯 재배 및 판매 전문 영농조합법인입니다. 김오복 대표를 중심으로 새송이버섯, 황금팽이버섯, 만가닥버섯 등을 국내외로 유통하며 한국 버섯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습니다.



"지리산버섯영농조합법인은 자체 개발한 '수평상하생육동'을 통해 고품질 버섯을 안정적으로 생산하며, 한국 버섯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있습니다. 특히 충북도 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신품종인 황금팽이버섯까지 재배를 확대하며 수출 시장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사업분야

  • 버섯 재배 및 생산: 새송이버섯, 황금팽이버섯, 만가닥버섯 등 다양한 버섯 품종을 자체 개발한 생육기를 활용하여 고품질로 재배하고 있습니다.
  • 국내외 버섯 유통 및 판매: 국내 주요 농산물 도매시장과 대형마트에 버섯을 공급하며, 미국, 호주, 덴마크, 스페인, 베트남, 일본 등 전 세계 여러 국가로 수출하고 있습니다.



생산품

  • 새송이버섯: 지리산버섯영농조합법인의 주력 상품으로, 수출량의 90%를 차지합니다. 크기에 따라 볶음용과 구이용으로 구분하여 판매되며, 해외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 황금팽이버섯: 충북도 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신품종으로, 또렷한 황금색을 띠는 것이 특징입니다.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해 재배를 확대하고 있으며, 버섯 수출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만가닥버섯: 새송이버섯과 함께 스페인 최대 버섯 수입 유통업체를 통해 유럽 시장으로 수출되고 있는 품목입니다.



특장점

  • 독자적인 재배 기술: 18억원의 투자와 2억원의 연구개발비로 자체 개발한 '수평상하생육동'을 통해 상층과 하층의 생육 환경을 일정하게 유지하여 고품질 버섯을 안정적으로 생산합니다.
  • 글로벌 수출 경쟁력: 미국, 호주, 덴마크, 스페인, 베트남, 일본 등 다양한 국가에 15년 이상 꾸준히 버섯을 수출하며 해외 시장에서 한국 버섯의 안전성과 품질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 품질 및 안전성: 경쟁국 버섯에 비해 안전하다는 인식을 바탕으로 호주 등 해외 시장에서 판매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고품질 버섯 생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채용 정보

  • 주요 채용 직무: 주로 새송이버섯 농장에서 포장, 파지 작업 등의 단순 노무직과 포장기계, 지게차 등 기계 관리 직무를 채용합니다.



💡 잡플로이의 한마디
지리산버섯영농조합법인은 버섯 재배 및 수출을 전문으로 하는 농업 회사입니다. 주로 버섯의 재배, 수확 후 포장 및 선별 작업과 같은 단순 노무 직무가 많을 수 있습니다. 기계 조작 능력이 있다면 관련 직무로도 일할 수 있습니다. 농업 분야의 특성상 육체적인 노동이 필요할 수 있으나, 한국 버섯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곳입니다. 안정적인 생산과 수출을 통해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므로,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외국인 근로자에게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이 정보는 AI 로 생성되었습니다. 정보에 이상이 있거나 비공개를 원하실 경우 잡플로이 고객센터로 문의해주세요.

회사 위치

경남 함양군 유림면 천왕봉로 26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