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호

회사 정보

  • 대표자명

    이용철

  • 근로자수

    1 ~ 4명

  • 업종

    연근해 어업

  • 사업분야

    연안어업, 통발어업(낚지, 소라, 꽃게 등)

  • 키워드

    #연근해어업 #통발어업 #수산업 #소규모 #개인사업자 #연안조업 #해산물어획 #지역특산물

회사 소개

장신호는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격포안길 3-14에 소재한 연근해 어업 기반의 소규모 사업체입니다. 이용철 대표가 운영하며, 연안어업 및 통발어업을 주력으로 낚지, 소라, 꽃게 등을 어획합니다. 3명의 인원으로 운영되는 개인사업자입니다.



사업분야

  • 연안어업: 연안어업은 총 톤수 10톤 미만의 어선으로 통발 등 어구를 사용하여 수산동물을 포획하는 어업 활동을 포함합니다. 장신호는 주로 남서해안의 연안에서 조업을 수행합니다.
  • 통발어업: 통발어업은 미끼를 사용하여 대상 동물을 통발 속으로 유인하고, 일단 들어간 동물은 되돌아 나오기 어려운 구조의 통발을 이용하는 어업 방식입니다. 낚지, 소라, 꽃게 등 다양한 수산물을 어획합니다.



생산품

  • 낚지: 남해안에서 주로 통발을 사용하여 포획하는 어종 중 하나로, 특정 금어기(6월 1일~6월 30일, 지역별 상이)를 제외하고 조업이 이루어집니다.
  • 소라: 통발어업을 통해 어획되는 주요 해산물 중 하나입니다. 통발은 미끼를 넣어 소라를 유인하는 방식으로 사용됩니다.
  • 꽃게: 서해와 남해 해역에서 통발을 이용해 주로 어획하며, 봄과 가을이 주요 조업 시기입니다. 산란기인 6월 21일부터 8월 20일까지는 금어기가 적용됩니다.



💡 잡플로이의 한마디
장신호는 전북 부안 지역에서 낚지, 소라, 꽃게 등을 어획하는 연안 통발어업을 하는 소규모 사업체입니다. 어업은 계절에 따라 조업하는 어종이 달라지고, 바다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는 직업입니다. 통발을 설치하고 걷어 올리는 작업은 육체적으로 힘들 수 있으며, 새벽 조업이 잦아 규칙적인 생활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신선한 해산물을 직접 어획하는 보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어업 활동에 대한 이해와 강한 체력이 요구됩니다.

이 정보는 AI 로 생성되었습니다. 정보에 이상이 있거나 비공개를 원하실 경우 잡플로이 고객센터로 문의해주세요.

회사 위치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격포안길 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