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석물(주)는 경북 고령군 다산면에 위치한 조적 및 석 공사업 전문 기업입니다. 1995년 4월 1일에 설립되었으며, 탁재규 대표가 이끌고 있습니다. 주로 건설업 중 석공사 시공을 전문으로 하며, 4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합동석물(주)는 1978년 성당동 합동석재 건립을 시작으로, 1997년 법인으로 전환된 석물 전문 기업입니다. 특히 문화재 석공 분야에서 오랜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유명 사찰 및 건설 현장에 석물을 제작 및 시공해왔습니다."
사업분야
- 석공사 시공: 건설 현장에서 석재를 활용한 다양한 시공 작업을 수행합니다. 건축 석공 및 조적 업무를 포함하여, 석재 가공 및 현장 설치를 전문으로 합니다.
- 석재 제작 및 가공: 석재를 재단하고 설계하여 운반 및 직접 작업하는 석물 공장을 운영합니다. 활석 및 재단 작업을 통해 다양한 형태의 석재 제품을 생산합니다.
- 문화재 석공: 전국의 유명 사찰 등 문화재 관련 석공사 시공 요청에 응하며, 문화재 관리국에 석공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해외에도 시공 및 납품 실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생산품
- 건축용 석재: 건축물 외벽, 바닥, 조경 등에 사용되는 다양한 종류의 석재를 가공 및 제작하여 공급합니다. 현장 시공까지 일괄적으로 처리합니다.
- 문화재 석물: 사찰, 고궁 등 문화재 복원 및 신축에 필요한 전통 석물을 제작하고 현장에 시공합니다. 한식 석공 기술을 바탕으로 정교한 작업을 수행합니다.
특장점
- 오랜 업력과 전문성: 1978년부터 석재 관련 사업을 시작하여 30년 이상의 업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한식 석공 문화재 기능 보유자와 같은 전문 인력을 통해 높은 기술력을 자랑합니다.
- 전국적인 인지도 및 해외 실적: 별다른 홍보 없이도 전국적으로 잘 알려진 석물 제조업체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미국의 뉴욕과 밴쿠버 등 해외에도 석물 시공 및 납품 실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다양한 석공사 경험: 건설 현장뿐만 아니라 사찰 및 관공서 등 다양한 현장에서 석재 가공, 재단, 운반, 시공 작업을 수행한 경험이 풍부합니다.
채용 정보
- 주요 채용 직무: 주로 석재 가공 및 제단, 현장 시공, 건축 석공 및 조적 업무를 담당할 직무를 채용합니다. 때로는 경리 및 캐드 업무 직무도 채용합니다.
- 복리후생: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등 4대 보험에 가입되어 있으며, 퇴직금이 지급됩니다.
💡 잡플로이의 한마디
합동석물(주)는 석공사 분야에서 오랜 역사와 전문성을 가진 기업입니다. 주로 석재 가공 및 현장 시공 업무를 담당하게 되며, 이는 육체적인 노동과 섬세한 기술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특히 문화재 관련 작업은 높은 숙련도와 책임감이 필요합니다. 실외 작업이 많을 수 있으므로 강한 체력과 꼼꼼함을 갖춘 외국인 근로자에게 적합할 수 있습니다. 4대 보험과 퇴직금 등 기본적인 복리후생은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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