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 영농조합법인

회사 정보

  • 대표자명

    한승훈

  • 근로자수

    5 ~ 10명

  • 업종

    기타 산업용 농산물 도매업

  • 사업분야

    채소작물재배

  • 키워드

    #농업 #채소재배 #농산물유통 #중소기업 #영농조합 #고랭지채소 #수출기업 #신선농산물

회사 소개

한스 영농조합법인은 2003년에 설립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에 위치한 고랭지 채소 전문 생산 및 유통 기업입니다. 한승훈 대표의 리더십 아래 고품질의 신선 채소를 재배하며 국내외 시장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한스 영농조합법인은 2003년부터 시작하여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영농 회사 중 하나입니다. 대관령의 지리적 이점을 활용하여 배추, 양배추, 무 등 고품질의 신선 채소를 재배하며, 국내 시장 공급뿐만 아니라 대만 등 해외 시장으로의 수출을 통해 한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습니다."



사업분야

  • 고랭지 신선 채소 생산 및 계약 재배: 대관령 해발 700m 이상의 고랭지 지역에서 배추와 무 등 고품질 신선 채소를 직접 재배하거나 지역 농가와 협력하여 생산합니다. 기후적 특성을 살린 연중 안정적 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 국내외 유통 및 납품: 생산된 신선 채소는 국내 시장에 공급될 뿐만 아니라 대만 등 해외 시장으로 수출됩니다. 또한 팜에이트, 맥도날드, 롯데푸드 등 대형 식자재 업체에 패스트푸드 식재료로 납품하고 있습니다.



생산품

  • 고랭지 배추: 대관령의 서늘한 기후에서 자라 식감이 아삭하고 당도가 높은 고품질 배추입니다. 고지대 특유의 단단한 조직감 덕분에 저장성이 뛰어나 국내 유수의 김치 제조사로부터 신뢰를 받고 있습니다.
  • 고랭지 무: 대관령 고랭지에서 재배되어 아삭한 식감과 뛰어난 맛을 자랑하는 무입니다. 우수한 품질과 저장성으로 다양한 식자재 시장에서 선호됩니다.
  • 양배추 및 로메인: 양배추, 양상추, 로메인 등 다양한 엽채류를 재배하며, 특히 로메인은 대만 현지 소비자 니즈를 파악하여 수출하는 품목입니다.



특장점

  • 고품질 농산물 생산 능력: 대관령의 지리적 이점을 활용하여 아삭한 식감과 높은 당도를 가진 고품질 고랭지 채소를 재배합니다. 20년 이상의 업력으로 체계적인 재배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 안정적인 유통 및 수출 경쟁력: 국내 대형 식자재 업체에 납품하고 대만 등 해외 시장으로 직접 수출하며 연중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는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는 요인입니다.
  • 지속적인 연구개발 및 협력: 독자적인 핵심 기술력을 기반으로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으며, 강원대, 강원농업기술원과의 협력을 통해 수출 품종 발굴 및 고온기 품질 관리 실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채용 정보

  • 주요 채용 직무: 주로 채소작물 재배, 수확, 선별, 포장 등 농업 생산직과 농산물 유통 및 수출 관련 사무직, 회계 사무원 등의 직무를 채용할 수 있습니다.
  • 복리후생: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등 4대 보험을 제공합니다.



💡 잡플로이의 한마디
한스 영농조합법인은 강원도 평창의 고랭지에서 신선 채소를 재배하고 국내외로 유통하는 기업입니다. 주로 농업 생산 및 유통 관련 업무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농작물 재배, 수확, 포장 등의 육체노동에 대한 이해와 성실함이 중요합니다. 또한, 수출 업무가 있어 외국어 능력이 있다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한국의 농업 환경과 계절 변화에 대한 적응력이 필요하며, 팀원들과의 협업 능력도 중요합니다.

이 정보는 AI 로 생성되었습니다. 정보에 이상이 있거나 비공개를 원하실 경우 잡플로이 고객센터로 문의해주세요.

회사 위치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반장골길 9-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