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GT(주)는 2015년에 설립된 금속 가공 및 발전설비류 부품가공 전문 기업입니다. 이상근 대표가 이끌고 있으며, 부산 사상구 새벽로77번길 31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경남GT(주)는 발전용 대형 가스터빈의 핵심인 고온부품(Hot Parts)을 전문적으로 생산, 재생 및 성능 개선하는 기술 기반 강소기업입니다. 초내열합금 정밀 가공, 특수용접, 코팅 등 고도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발전소 및 터빈 제조사에 주요 부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사업분야
- 가스터빈 고온부품 제작 및 공급: 발전소 및 가스터빈 제조사를 대상으로 하는 B2B 부품 공급이 핵심 사업 모델입니다. 고도의 기술력을 요구하는 연소기 부품(Transition Piece, Liner)과 터빈 부품(Blade, Vane) 등 고부가가치 핵심 부품을 직접 제작하여 판매합니다.
- 발전설비류 부품가공: 금속 가공 기술을 활용하여 발전설비에 필요한 다양한 부품을 가공하고 공급합니다. 이는 회사의 주요 사업 분야 중 하나로, 안정적인 전력 공급에 기여합니다.
생산품
- 가스터빈 연소기 케이싱: 대형 가스터빈의 심장인 연소실로 고온 가스를 불어넣는 노즐을 보호하는 부품입니다. 1700°C 고온 환경에서도 변형되지 않는 정밀도를 요구하며, 니켈 기반 초내열 합금 인코넬을 사용합니다.
- 가스터빈 고온 핵심 부품: 두산에너빌리티의 가스터빈 국산화에 기여한 핵심 부품으로, 2019년 국산화에 성공하여 두산에너빌리티의 가스터빈에 탑재되어 미국 수출 물량에도 포함되었습니다.
특장점
- 초내열 합금 정밀 가공 기술: 니켈 기반 초내열 합금 인코넬과 같이 단단한 소재를 0.02㎜ 오차 범위 내에서 정밀 가공하는 고도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금형으로 대략적인 형상을 찍어낸 후 정밀 절삭하는 독자적인 공법을 활용하여 생산성을 높이고 단가를 낮춥니다.
- 가스터빈 고온부품 국산화 선도: 정부의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최신 H-Class급 가스터빈의 'Hot Gas Path' 부품 국산화에 성공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와의 협력을 통해 국내 가스터빈 산업의 공급망 강화 및 기술 자립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 높은 생산성과 가격 경쟁력: 불필요한 절삭을 줄이는 독자적인 금형 및 정밀 절삭 공법을 통해 생산성을 5~10배 높이고 단가를 10~20% 낮출 수 있습니다. 이는 해외 일부 최고 기술 기업들만 도입한 공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채용 정보
- 주요 채용 직무: 금속 가공, 용접, 기계 조립, 품질 관리 등 금속 가공 및 발전설비 부품 제조 관련 직무.
💡 잡플로이의 한마디
경남GT(주)는 금속 가공 및 발전설비 부품 분야에서 가스터빈 핵심 부품 국산화를 이끌고 있는 기술 강소기업입니다. 정밀 가공, 특수 용접 등 고도의 기술력이 요구되는 직무가 많으므로, 관련 분야의 전문성과 기술 습득 의지가 있는 외국인 근로자에게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초내열 합금 가공과 같은 특수 기술 분야에 대한 이해와 경험이 있다면 더욱 유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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